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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선수들이 하는 나트륨조절과 수분조절의 실수

안녕하세요 잠백이입니다. 

오늘은 여러분의 일반적인 대중적인 건강정보를 다루던 제가 이번에는 보디빌딩에 관해서 담아보려합니다. 

신체는 체세포의 내부와 외부에 물을 저정한다. 

수분의 저장은 근육의 불륨을 높게 유지하며 근육을 크게 보이게 한다

신체는 물의 비율을 세포내 70%와 세포외 30%의 비율로 유지하는데 이 비율은 내부 시스템에 의해 엄격히 통제되고 있다

몸의 수분 밸런스는 세포기능, 이온 균형, 혈액량, 혈압에 매우 중요하며 끊임없이 조절된다.

수분을 세포내부 또는 세포외부의 한곳의 영향을 주지 않고 끌어낼 방법은 없다 

그래서 물을 끊거나 이뇨제를 복용하면 세포외부의 수분은 빠지지만 신체는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해 세포내부의 수분도 같이 빠지게 된다. 

이러한 결과로 신체볼륨은 적어지며 밋밋한 몸으로 변하게 된다 이것은 무대 오르기 전 펌핑이 되지 않거나 

아주 약한 펌핑만을 끌어낼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무대에서 불륨과 강도 있는 몸을 보여줄 수 없게 된다.

그러나 무대에서 내려온 후 몇 시간이 지나거나 하루가 지나 무대에서 보다 몸이 훨씬 좋아 보인다

그 이유는 시합 전 로딩 시 물과 나트륨을 끊거나 줄임으로써 탄수화물은 근육 속에 제대로 채워지지 못했기 때문이다